
유니스트코리아㈜(대표 이만우)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계양구(구청장 박형우)에 기탁했다.
시흥시 정왕동에 소재한 유니스트코리아는 인천에서 두 번째로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기업이다. 나눔명문기업은 중소?중견기업이 3년 이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만우 대표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이웃들이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1나눔캠페인 따뜻한사랑나누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