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황해식기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이달 8일부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금연클리닉 신규?재등록 사업을 재개한다.
금연 클리닉 서비스는 금연을 원하는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고 있다.
금연 클리닉 상담 후 등록 관리가 이루어진다.
니코틴 의존도 평가, 일산화탄소 측정 등을 통해 흡연 정도를 파악하고 대상자에 맞춰 금연 보조제(패치, 껌, 사탕 등)를 제공한다.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면서 6개월 이상 금연 성공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클리닉을 재개해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