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은 지난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생활지원 사업으로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23가구에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겨울이불 지원은 혹한기 난방 취약계층의 추위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납부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어려운 이웃집을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따뜻한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김한필 만석동장은 “이번 겨울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해 겨울이불을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