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은 이달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하여 쇠고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행복비인후원회 회원들은 설을 맞이하여 관내 형편이 어렵고 가족들이 모이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에게 직접 방문해 쇠고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였다.
박근찬 행복비인후원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나눔 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에게 온정을 나누며 힘이 되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인면 이용재 면장은“후원회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2021년 신축년에는 모든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