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산청군 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홍대)는 설 명절을 맞아 요보호·저소득 아동 35세대에 쌀과 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아동위원들과 각 읍면 담당 공무원은 해당 아동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산청군아동위원회는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매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홍대 회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 어린이들에게 편안하고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