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장승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5일부터 2월8일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13가구에 위문품을 배달했다.
독거노인 등 홀로 명절을 맞이할 사회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쌀, 라면, 햄 세트 등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김호영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조금이나마 명절을 맞이하여 즐거운 방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종진 장승포동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고 돕기에 적극 앞장서는 장승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2인 1조 6개 팀으로 나눠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