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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솔올 아동센터 등 19개소 방문, 시설 관계자 격려

[한국연예축제일보, 허난세기자] 강릉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8일 솔올 아동센터 등 17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강희문 의장을 비롯한 전체의원들은 각 지역구에 있는 사회복지설을 방문해, 곧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입소자들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없는지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희문의장은 “예년과 다른 명절로 시설에 계신 분들이 더 외롭고 소외감을 느낄 것으로 생각된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되 찾기 위해 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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