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서병진기자] 광주시교육청이 9일 노트북을 활용한 종이 없는 법제심의위원회 회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트북을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방식은 신속한 업무공유에 따른 행정업무 효율성 증가, 회의자료 관리, 자원 절약 측면 등에 있어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종의 없는 회의는 광주시교육청이 역점으로 추진하는 기후환경·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고,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생활 속의 관심과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며 “친환경적인 회의문화 시스템 안착과 기후위기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종의 없는 회의방식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