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일선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환경미화원, 산불감시원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우 구청장은 “올 겨울 잦은 한파로 현장에서 근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여러분 덕분에 구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면서 “작업 중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는 현장근무자, 공직자 9개 반 264명이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상황 시 즉각 대처해 구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