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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명절 맞이 참전유공자 방문 및 격려품 전달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옥천군은 10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홀로 사는 참전유공자 2가구를 방문하여 위로하였다.

대상자는 6.25전쟁에 참전 상이군경인 동이면 박봉호님과 전몰군경유족 옥천읍 양정애 님이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권 상이군경회장과 이명도 전몰군경유족회장과 군 관계자들이 옥천군 관계들이 방문하여 겨울이불세트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상이군경인 박봉호 님은 “코로나19로 가족이나 친척 방문이 힘든 상황에, 이렇게 찾아와 격려품을 전달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 고 말하였다.

현재 옥천군은 국가유공자 1,080여명(수권자 포함)이며, 매년 고령의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단체장과 주민이 함께 찾아가는 국가유공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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