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당진시, ‘원예힐링 프로그램’ 지원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정신건강 챙겨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실태조사에서 대한민국 전체 자살 생각률이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불안 위험군이 가장 많은 지역이 충남으로 꼽혔다.

이에 당진시 보건행정과와 미래농업과는 다음 달 10일부터 스트레스?우울지수가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힐링 프로그램’을 시작해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원예힐링 프로그램 운영은 자살률이 가장 높은 봄철인 3월에 프로그램을 시작해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우리시 자살률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관련 분야의 원예치료사가 진행할 예정으로, 분기에 15명 이내로 4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생화 리스만들기, 테라리움, 꽃액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여비용은 무료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