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서천군 장항읍은 어려운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현금 50만 원을 기탁한 창선2리 주민 한국인 씨를‘좋은이웃 136호’로 선정하고 증서를 전달했다.
한국인 씨는 “그동안 장항읍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해왔었는데 이렇게 실천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 소외받는 아이들이 없는 장항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진형 장항읍장은“전달하신 기부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항읍 청소년지원 사업에 쓰이도록 하겠다”며 “소외받는 아이들을 더욱 보듬어 주민 모두가 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장항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