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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주말농장’확대 분양

150개 농장 선착순 모집…농업체험 기회 증진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보다 많은 도민들이 농업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올해 주말농장을 대폭 확대해 분양에 나섰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올해 주말농장을 기존 110개에서 150개로 늘렸다.

주말농장은 영암군 삼호읍 전라남도농업박물관 농업테마공원에 조성됐다. 각 농장별 16.5㎡(5평) 규모로 분양해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분양가격은 7만원이다.

접수기간은 18일부터 25일까지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 15일부터 내년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평일 전라남도 농업박물관을 방문해 분양 신청서와 공유재산 사용 허가서 등을 제출하고 임대료를 납부하면 된다.

주말농장은 심신의 건강과 휴식은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녀들에게 농업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학습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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