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이순례기자] 청주오송도서관이 청주시민이 출근 시간에 책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책으로 여는 아침 - 아침결 인문독서’를 시범 운영한다.
참가자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8시부터 네이버 밴드를 통해 운영한다.
아침결 인문독서는 아침 출근시간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도서 추천 및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인문학자 박민 강사의 진행하며 매일 1권의 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주오송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