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울산 동구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송동 통장회(회장 정정선)와 함께 지난 2월 16일 오후 8시 대송농수산물시장 및 대송공원 일대에서 부엉이 감시단 활동을 펼쳤다.
이날 단속은 최근 민원발생지역인 대송농수산물시장 2문 앞 일대와 상습 불법투기지역인 대송공원을 중점적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행위 집중단속 및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도 실시하였다.
대송동 통장회 정정선 회장은“지속적인 계도 활동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준법정신이 요구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간단속에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