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익산시 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리가든 부송점을 착한가게 69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나눔에 동참한 리가든 부송점은 선진포크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높은 품질의 식재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종업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서비스로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김수정 리가든 부송점 대표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착한가게에 등록하게 됐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환 어양동장은“경기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개인)를 통해 매월 기탁되는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CMS 정기후원에 참여 의사가 있는 개인과 단체는 어양동 맞춤형복지계(063-859-3762)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