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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한국연예축제일보, 한진우기자]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755번(인-4209/ 8일 코막힘 증세 발현)확진자는 남동구 754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56번(인-4213)확진자는 출국 전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미추홀구 소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57번(인-4219)확진자는 남동구 70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58번(인-4220/ 2일 콧물, 식욕저하 등)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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