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이순례기자] 제14대 원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2월 19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디딤씨앗통장(CDA) 적립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한다.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원주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및 요보호아동 80명에게 1인당 5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아동이 보호자 또는 후원자의 도움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1:1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5만 원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해 주는 아동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만 18세가 되면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 없이 적립금 사용이 가능하다.
김영숙 회장은 “아동이 행복한 원주를 만들어 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원주시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유아가 행복한 보육도시 원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