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원주시 드림스타트가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이사장 원행스님)의 책가방 보내기 사업에 선정됐다.
책가방 보내기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에게 생애 첫 책가방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8일까지 예비 초등학생 9명에게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의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0~12세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원주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