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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명동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명동항 어촌뉴딜사업 및 명동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창원시는 23일 진해구 명동 일원에 추진 중인 명동항 어촌뉴딜사업 및 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현장 점검시 각 현장의 문제점과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특히 명동항 어촌뉴딜사업은 2019년 선정된 우리시 최초의 어촌뉴딜사업인 만큼 타 사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능동적 현장 중심의 행정과 함께 금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명동항 어촌뉴딜사업은 총사업비 143억원 중 국비 100억원, 도비 13억원이 지원되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어항접안시설 보강, 어촌마당거리, 어민회관 및 문화체험센터 등을 조성하고, 진해 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478억원 중 국비 17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300척의 요트계류시설 및 클럽하우스, 상업시설, 수리시설 등 타 지역 마리나 시설보다 특화된 시설을 2022년 말 준공 예정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명동항 어촌뉴딜사업과 명동 마리나항만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상호 시너지 효과로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도 쉽게 접근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인근의 해양공원, 짚트랙,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등과 함께 진해구 명동은 창원시 관광의 격을 높이는 새로운 명소로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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