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한진우기자]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778번(인-4337/ 20일 인후통 발현)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1330)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79번(인-4346/ 21일 가래, 근육통 증세 발현)확진자는 충남 보령시 확진자(#131)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3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