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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1년도 신규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방안 등 논의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여수시 소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오후 소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연합모금 사업비 집행내역과 2021년 연합모금 모금 현황을 보고하고, 2021년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계획안을 심의했다.

지난해 모금활동을 통해 확보한 연합모금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사업과 취약노인 응급비상약품 나눔사업 등 5개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장현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소라면 만들기에 힘쓰자”고 밝혔다.

박홍상 소라면장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찾아가서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소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5년 11월 구성된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18명의 위원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을 위해 모금활동 및 사각지대 맞춤지원 사업 추진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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