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허난세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성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월 23일, 제392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1차회의에서 해양수산분야 해녀 소득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2021~2030) 고시에 따른 중앙정부 예산절충 및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의과정 필요한 실정이다
제주신항 코로나19 등 크루즈여객 감소로 인한 물류 등 복합기능을 접목한 신항만 개발 요구된다.
제주도내 어촌정주어항을 대상으로 어촌뉴딜300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강성균 의원은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고시에 따른 대규모건설사업은 민원발생으로 인한 공사지연 및 주민갈등이 우려된다고 지적하면서 이후 원활한 항만개발에 대한 로드맵 마련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송영훈 의원도 해운항만개발사업은 장기적이고 대규모의 주력사업이므로, 중앙부처와의 사전협의 및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하여 사업추진 및 관리와 함께 사전 설명회 및 간단회 등 소통의 장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