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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재난 ZERO 2021' 만들기에 총력 다짐

도내 총 28개 기관 참여로 주요 재난 유형별 대응 전략 토론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道는 3월 3일, 도내 시?군을 비롯해 강원지역 재난관리 책임기관들과 합동으로 「2021 강원지역 재난책임기관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태풍?홍수, 산불,수난사고 등 주요 재난유형에 대하여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현장 위주의 발 빠른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도-시군-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함으로써 재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강원도는 도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계절성 재난인 태풍?홍수 등 여름철 재난과 더불어, 강원도의 지형적?기후적 특성으로 대형화되기 쉬운 산불 발생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진단하고, 지난해 의암호 사고를 계기로 수난사고 발생에 대한 기관 간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에너지 시설 등
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폭발 등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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