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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정에서 만나는 울산대곡박물관 방학기간 체험프로그램 ‘문질러 착착’운영

2월 1일(월)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울산대곡박물관은 방학기간을 맞아 가정에서 박물관 유물을 몸에 붙여보는 타투 체험인 ‘문질러 착착’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박물관 관람이 쉽지 않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쉽고 간편하게 박물관 문화 체험이 가능하도록 실제 전시되는 유물의 이미지를 스티커 타투로 제작해 가정으로 우편 발송 해준다.

프로그램 신청은 2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00가정을 접수받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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