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중랑구 면목본동에서 운영하는 자치회관 겨울방학 특색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 체험교실’이 인기다.
구는 매년 지역 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송어잡기 체험 등 현장체험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체험교실은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쓰기 ▲ 캘리그라피 퀴즈 맞추기 ▲ 액자 만들기 ▲ 스티커 손글씨 쓰기 등으로 알차게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준비한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자치회관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