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조태진)는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자 오는 4일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2백만 원을 기탁한다.
횡성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조태진)는 2017년부터 모두 9백만 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해왔다.
2016년 회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한 장학금 모금은 협회의 모든 회원이 연습경기나 시합을 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정 기금을 모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년에는 2,790천원이 모금되었으며, 강윤득 회원의 경우 210천원을 모금하였다.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점에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건강을 다지며 올해도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모금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