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김재만기자] 함양읍에서는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원으로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고,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위해 설 명절 전에 최대한 지급이 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7일까지 운림리, 용평리, 교산리, 백연리, 이은리(인당) 총 22개 마을은 함양읍사무소에서 집중적으로 지급신청을 받고, 그 외 외곽 26개 마을은 3개조 9명이 마을 순회를 통해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지급하며, 2월 8일부터는 일정표대로 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에게 신청 및 지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속한 지급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동원 읍내 전 아파트 출입문에 지급일정 및 신청 방법을 홍보하였다.
아울러 군부대 이전 군민서명을 받기위해 마을순회 시, 그리고 읍사무소 방문 읍민에게 서명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