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김채영기자]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는 명절 대비 금융기관 365코너 방문하는 주민들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자 권역별 금융기관 주변 가시적 순찰·거점 활동에 힘써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명절을 맞아 신권 준비 등 현금을 인출하는 주민을 표적으로 하는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 특히, 주요 도로에서 벗어나 위치해 있는 2금융권을 중점적으로 돌아보며 인근 거동 수상자나 의심 차량 등을 살피는 금융기관 주변 안전 순찰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설명절을 앞둔 시기 금융기관 일대에서 예상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권역별로 순환하여 지속적으로 살피는 지역 안전 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설명절 종합치안대책 기간에 따라 지역 내 금융기관 등 범죄 우려되는 장소를 선제적으로 분석, 파악하여 대비하는 치안 노력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