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28일 당감생활문화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당감생활문화센터는 당감동 715-3번지 일원 부지에 연면적 480.71㎡,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다.
1층에는 작은도서관과 마주침 공간, 2층은 VR체험실, 3층은 밴드실, 4층에는 다목적홀이 들어서는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오는 9월에 준공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3억 2천만 원이 투입된다.
서은숙 구청장은 “성인 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문화 활동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탄생할 것”이라며 “당감동 지역의 문화향유 시설이 부족했던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