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축제일보, 유혜경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Y식자재마트 대전점(대표이사 김성진)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43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 160상자, 귤 120상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유성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사회적 재난 속에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서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Y식자재마트 대전점은 2019년 개업 당시 축하화환 대신 백미를 기탁 받아 유성구 저소득층에게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