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황금빛 물든 영국사 천년 은행나무
[한국연예축제일보, 이청기자] 영동군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가 찬란한 황금빛으로 물들었었다.
가을이 한창 무르익은 시기, 천년의 세월과 병마를 이기고 영국사 입구에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천년의 기운을 전해주듯 더 신비롭고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영국사 은행나무는 1970년 천연기념물 제223호로 지정됐으며, 높이 31.5m, 가슴높이 둘레 11.5m 정도다.
글쓴날 : [21-11-08 11:41]
이청 기자[edutel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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